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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• 박태호  2006.10.02  17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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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    • 집사님^*^

            한국의 가을이 그리운때입니다.

            인도에 와서 하늘을 쳐다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

            늘 기도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          저희 사모의 목은 조금씩 회복되어져 가고 있지만

            주님의 긍휼하심이 필요합니다.

            주안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면서 집사님 가정에

           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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